GRAYCODE x 김성배, 09/15/(토) 16:00 by GRAYCODE


#현대음악 #팟캐스트 #신음악의다잉메세지 #신음 #악의 by GRAYCODE



클래식 현대음악등에 관심이 있다면 추천드립니다.
이런 가벼운척? 하지만 묵직한? 방송이 있었나 싶습니다.

" 소위 '현대음악'에 대해 두 청년 신음과 악의가 함께 떠드는 팟캐스트, <신음악의 다잉메세지>입니다. 
저희는 "죽어가는 신음악의 끄트머리를 부여잡은 사람들의 넋두리"라는 농담 반 진담 반인 모토 하에 때로는 현대음악의 미친 아름다움에 대해, 때로는 망한 앞날에 대해서 떠듭니다. " 


iTunes :

podbbang :







#그레이코드#ACC특화강좌#국립아시아문화전다#시민아카데미#사운드아티스트#미디어아트#컴퓨터음악#전자음악#현대예술 by GRAYCODE


#12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아트&테크놀로지 사운드 & 이미지의 주제로 4회의 특화강좌가 있습니다.

1. 오늘의 예술 : 두 가지 감각을 활용한 오늘날의 예술을 경험해 봅니다.
웹 페이지 newinpaper

2. 창작의 도구 I : 테크놀로지(프로그래밍)를 활용한 사운드 
max/Msp

3. 창작의 도구 II : 테크놀로지(프로그래밍)를 활용한 이미지
Processing

4. 감각의 확장 : 예술의 매체와 장르적 특성을 넘어선 감각의 확장을 이해해 봅니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사이의 예술) 
max/Msp (ableton live), Proces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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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cc.go.kr/board/schedule/citizen/1626

https://www.acc.go.kr/board/schedule/education/1610


thegraycode.com


creativeapplications.net#includered #GRAYCODE #jiiiiin#그레이코드#아시아문화전당#미디어월#ACC#국립아시아문화전당 by GRAYCODE


#include red, Documentary ver. [GRAYCODE, jiiiiin]#컴퓨터음악#음악테크놀로지#국립아시아문화전당#미디어월#오디오비주얼#사운드아트#미디어아트 by GRAYCODE




다큐멘터리 형식의 #include red의 작업설명입니다.

#include red, Documentary ver. [GRAYCODE, jiiiiin]


Shoot : Yoosin Kim + JaeYoon Roh 
support : new in paper NIP
Place : Asia Culture Center - Media Wall
newinpaper.com
thegraycode.com
jiiiiin.com


#include red, 75 x 16m 1,200m² ver. #GRAYCODE#jiiiiin#artwork#soundart#mediaart#computermusic by GRAYCODE



최근 작업입니다.


“What color red sound like?”

[ #include red ] is based on specific relationships, on between what we hear and what we see. 

This work is a result of thoughts on human’s audiovisual sense and how those two different visual and auditory senses related together and substitute each other. 
Through approach of substitutive relationship, color red can be substitute to most low frequency in terms of audio frequency. It started with simple imagination that red might be in low frequency area if we listen the color red.

GRAYCODE and JIIIIIN are artists who worked in sound visual art field. With the concept of expanded color and sound, they composed electronic music and created together in audio-visual works.
Since they gave their audio-visual works called in May, 2016 to the world, they started to work together first. This work is to fill time with sound and space with colors. Through the color of intense light and sound direction, they created change towards expanded space and brought stylish media sensibility to audience.
GRAYCODE and JIIIIIN’s work was conducted while utilizing computer which is the best high technology in modern life. Also, it was based on detailed relationship rather than mere impression. Though accurate data, figures and code which have algorithm like blueprint, they programmed video and sound. But, they can deliver analogue mood and artistic sense which go beyond binary system with countless 0 and 1 as well as computer language and digital mood of media within the technology
As an artist, the faith represents the expansion of sense and emotion which go beyond media of work and characteristic of genre. Thus, GRAYCODE and JIIIIIN expect to open sense and emotion which was unexpected by audience through works and pursue works that makes audience to concentrate on moment and instant. For this, they prepared varied sets in the process of making works and led it towards completed works. They expect that audience can realize something through new and bold attempt rather than force and include four steps in composition and concepts internally.
It is expected to create more works full of space and time by using color and sound just like they did in . They hope to see sensuous image and changing emotion within works and take notice of expandability made by limited colors and sounds. And through digital media, it is expected to experiment structural combination of two senses, i.e. domain of synaesthesia. In addition, with their works which perform social function, GRAYCODE and JIIIIIN hope that their works and thoughts can awaken sense of members of society as possible and make them shine.


'감각과 감정의 확장’ 
그레이코드와 지인은 사운드 비주얼 아트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2명의 아티스트이다. 
전자음악 작곡을 하며 확장된 색과 소리의 개념을 가지고 오디오 - 비주얼 작업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특별히 2016년 5월 오디오 - 비주얼 작품을 발표하면서 첫 공동작업을 시도하였다. 이 작품은 색을 통해 공간을 채우고 소리를 통해 시간을 채우는 작품이다. 강렬한 빛에 의한 색채, 그리고 음향 연출을 통해 변화의 공간, 확장된 공간으로의 변화를 꾀하여 관객들에게 감각적 미디어 감성을 불러일으켰다.

그레이코드와 지인의 작업은 현대의 최고의 테크놀러지 기술인 컴퓨터를 반영하여 작업한다. 그리고 어떤 단순한 인상이 아닌 구체적인 관계성을 기반을 둔다. 마치 건축 도면과 같은 알고리즘 구조의 정확한 데이터와 숫자, 코드를 통해 영상과 사운드를 프로그래밍 한다. 그러나 그 기술 내에서 매체가 지니는 디지털 감성, 무수한 0과 1의 이진법 컴퓨터 언어를 넘어선 예술적 감각과 아날로그적 감성을 전달한다.
특별히 예술가로써 지니고 있는 신념은 작품의 매체, 장르적 특성을 넘어선 감각과 감정의 확장이다. 그리하여 그 레이코드와 지인은 작품을 통해 관객이 예상하지 못 했던 감각과 감정이 열리고 확장되기를 기대하며, 관객이 순간 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찰나와 순간들에 집중하게 하는 작품을 추구한다.

이를 위하여 작품을 만들어가는 과정 내에 여러 장치를 심어두고 이를 곧 작품으로 이끌어간다. 억지로 맞춰나가기 보다는 과감하고 새로운 시도들을 통해 관객이 스스로 깨닫게 되는 무언가를 기대하면서 내부적인 기승전결과 컨셉 들을 충실하게 담아낸다.

앞으로의 작업들은 와 같이 색과 소리로 공간과 시간을 채우는 작업을 예상한다. 제한된 색과 소리 가 만드는 확장성에 주목하며, 그 안에서 만들어지는 감각적 이미지들과 변화하는 감정을 기대한다. 그리고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두 가지 감각의 구조적 혼합 즉, 공감각의 영역을 다양하게 실험해 나가려 한다. 더불어 사회적인 기 능을 할 수 있는 작품을 통해 그레이코드와 지인의 작품과 사상이 더 많은 사회 구성원들의 감각을 깨우고 빛나게 할 수 있는 작품이 되길 기대한다.

#include red, 75m x 16m 1,200m² ver. (2017)
GRAYCODE, jiiiiin

Artist : GRAYCODE, jiiiiin
Shoot : Yoosin Kim + JaeYoon Roh 
Design : Mano Han 
support : new in paper NIP
Place : Asia Culture Center - Media Wall

newinpaper.com, thegraycode.com, jiiiiin.com


#include red, 75m x 16m 1,200m² version GRAYCODE, jiiiiin #뉴인페이퍼#newinpaper#국립아시아문화전당#오디오비주얼#컴퓨터음악 by GRAYCODE

#include red, 75m x 16m 1,200m² version

GRAYCODE, jiiiiin


이번, 7월 27일(목) 20:00, <#include red>라는 오디오-비주얼 작품의 라이브 공연 영상이 NIP과 ACC(국립아시아문화전당) 웹을 통해 발간 예정에 있습니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인 'ACC미디어월(75x16m)'을 처음으로 활용한 작품으로 새로운 지각 경험이 선사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What color red sound like?”

<#include red> is based on specific relationships, on between what we hear and what we see. This work is a result of thoughts on human’s audiovisual sense and how those two different visual and auditory senses related together and substitute each other. 
Through approach of substitutive relationship, color red can be substitute to most low frequency in terms of audio frequency. It started with simple imagination that red might be in low frequency area if we listen the color red.


“빨간색은 무슨 소리일까?”

<#include red> 는 들리는 것과 보이는 것 사이의 특정한 관계에 대한 이야기이다. 인간의 시청각적 감각, 즉 가시광선과 가청주파수의 스펙트럼을 탐구하고 이를 두 감각을 활용한 작업으로 풀어낸다. 특별히 시청각 감각들의 특정한 관계성은 ‘빨강’ 이라고 명명되는, 가장 처음 인지하는 빛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한다. <#include red>는 빨강을 듣는다면 어떤 소리일까, 아마 낮은 음역의 소리로 바뀔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상상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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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7. 20:00 (KST, UTC +9:00)
vimeo.com/newinpaper
sponsored by, Asia Culture Institute affiliated to Asia Culture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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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visual performance 2017 
artist : GRAYCODE, jiiiiin
support : new in paper NIP
place : Asia Culture Center - Media Wall
shoot : Yoosin Kim + JaeYoon Roh
design : Mano Han


+z : Karin Wimmer contemporary art for 59 dots by impulse signal, T001 : 59.0 sec. #사운드전시 #GRAYCODE by GRAYCODE


오는 02.02 부터 약 40일간 독일 뮌헨에 위치한 Karin Wimmer contemporary art 에서 사운드 전시를 진행합니다.
작년 한국의 아마도예술공간에서 진행된 +z 작업에서 확장된 2번째 바리에이션으로,
건축 평면도로 부터 시작하는 존재 할 수 없는 평면도의 공간에서 발생하는 사건을 시각, 청각, 공간성, 시간성을 중심으로한 전시입니다.



한예종 음악테크놀로지, 서울대 전자음악, 미디어아트, 전자음악, 컴퓨터음악, 사운드디자인, 사운드아트, 뮤직테크놀로지, 연세대, 이대, 상명대, 서울예대 by GRAYCODE

한예종 음악테크놀로지, 서울대 전자음악, 미디어아트, 전자음악 관련 입시문의등은
이 곳에 문의 마시고, thegraycode.com@gmail.com으로 메일 부탁드립니다.





#include red _ GRAYCODE, JIIIIIN [그레이코드, 지인] #사운드아트 #사운드전시 #미디어아트 #미디어전시 #컴퓨터음악 #오디오비주얼 #현대예술 by GRAYCODE

#include red 
audiovisual exhibition 2016
GRAYCODE, JIIIIIN

최근, 오디오 비주얼 전시가 있었습니다.


 GRAYCODE, JIIIIIN은 전자음악 작곡가이자 사운드아티스트다. 이들은 컴퓨터를 기반으로 작곡한 사운드와 이를 형상화한 영상을 결합한 인터렉티브 사운드-미디어 작품을 만든다. 그들의 첫 번째 공동작업인 는 “빨간색은 무슨 소리일까?” 라는 궁금증에서 출발한다.


 눈으로 볼 수 있는 파장, 즉 가시파장은 일정한 색상을 가지고 있고 이들은 고유의 주파수를 가지고 있다. 인간은 감각기관을 통해 인지 가능한 영역을 구분하고 가시광선 내의 파장 630~700nm에 위치하는 부분을 언어의 구조를 작동시켜 “ㅃㅏㄹㄱㅏㅇ” 이라는 단어로 명명했다. 빨강색은 가시광선 중 가장 낮은 주파수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소리의 파장으로 변환하면 20헤르츠(Hz) 정도에 해당된다. 그렇다면 20헤르츠(Hz)에 해당하는 소리는 과연 3옥타브의 음 ‘미’일까 ‘파’일까? 일반적으로 빨강은 색을 지칭하는 말이다. 그런데 그레이코드, 지인은 색을 보다 폭넓은 어휘로 사용한다. 



 이들은 단순한 인상이 아닌 구체적인 관계성을 기반으로 색채를 소리로 환원시킨다. 색과 소리는 마치 건축도면과 같은 알고리즘 구조의 정확한 데이터와 숫자, 코드를 통해 영상과 사운드로 프로그래밍된다. 그리고 색채로 환원된 소리는 결국 빨강이 된다.



 색은 공간을 채우고 소리는 시간을 채운다. 무수한 0과 1, 이진법인 컴퓨터의 언어로 만들어진 그들의 작품은 색과 소리로 치환되어 다양한 변주의 과정을 거친다. 사실 #include red는 정확한 데이터 프로그래밍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전시장에서 그들의 작품을 대면하는 순간, 우리는 색채가 주는 강렬함이나 소리가 주는 긴장감을 먼저 보고 듣고 느끼게 된다.

 


 이들은 강렬한 빛에 의한 색채, 그리고 음향연출을 통해 변화의 공간, 확장된 공간으로의 변화를 꾀하며 우리의 감각적 미디어 감성을 불러일으킨다. 그리고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두 가지 감각의 구조적 혼합 즉, 공감각의 영역을 다양하게 실험해 나간다. 이번 전시는 레드 색채와 색채가 가진 주파수에 해당하는 사운드가 결합된 작품으로 관람객이 공간 내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색채의 감각적 경험을 선사한다. 

레드로 공간과 시간을 채우는 이번 작품은 관람객들이 단순히 작품을 관람하는 것이 아닌, 공간을 이동하며 변화하는 색과 소리 안에서 몸을 맡겨보는 새로운 지각 경험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레드의 소리를 찾는 것은 이제 온전히 관람자들의 몫이다.



GRAYCODE and JIIIIIN are electronic music composer and sound artist. They have made interactive sound-media works that combine computer-based sound and it embodied image. Their first group work was begun from a question: “what does the colour red sound like?”

 The wavelength that we can see with eyes, namely visible wavelengths has certain colors as well as inherent frequency. Human classify recognizable area through sensory organ and activate area corresponding 630~700nm of wavelength in visible ray as a structure of language so that they name a color “red”. Red has lowest frequency among visible rays which represent 20Hz when transformed into wavelength of sound. Then, a sound of 20Hz is ‘mi’ or ‘fa’ of three octaves? In general, red designates the color. However, GRAYCODE and JIIIIIN used vocabulary of color more widely. They switched color to sound on the basis of concrete relationship rather than mere impression. The color and sound were programmed into image and sound through numbers and code and accurate data of algorithm structure such as blueprint. And sound which was changed as color became red. 
Color fill up space while sound fill up time. Their works made with computer language of binary system with numerous 0 and 1 went through variation as they are substituted by color and sound. In fact, was based on accurate data programmed sound. But when we face their works in inhibition, we can see, listen and feel intensity of colors and tension of sound first. All of their works seek a change toward space of change and expanded space through color of intense light and sound direction while arousing our sensuous media sensitivity. And they do experimental work in structural mixture of two senses, i.e. area of synaesthesia by digital media. 
This exhibition will show works that combines red color and its corresponding frequency and give sensual experience that audience can see, listen and feel in space. Since this works fill up space and time with red, audience can commit themselves to changing color and sound while moving space beyond merely appreciating works. Now, it is for audience to find the sound of 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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