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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는 모든 것은 다차원의 물체와도 같다.
DOT. LINE- 의 비주얼은 소리를 남기는 흔적이며 음악을 기록하는 악보이다.
짧은 단위의 소리를 눈으로 보이는 점으로 표현하여, 음악의 흐름을 점 하나가 만드는 다차원의 세상으로 그려낸다.

GRAYCODE는 컴퓨터로 만드는 전자발생음으로 음악을 만드는 전자음악 작곡가이다. 
그는 그의 음악을 다른 장르의 현대 예술과 상호작용하는 복합예술작픔으로 만드는 작업을 하며, 현대예술을 감상하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는 작곡가이다. GRAYCODE는 익숙함의 정도가 사람들이 작품을 어렵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는 기준이라 생각하며, 그의 작품을 우리의 삶에 가져와 좀 더 익숙한 작품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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